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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의 캔버스
배움터에서는 '그림 그리기 시간'을 마련하여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. 다채로운 색의 미술 재료를 접하며 마음에도 새로운 색을 더하고, 아이들이 그린 작품을 통해 저마다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여 더욱 세심한 돌봄과 지원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.
아이들이 손에 쥔 색연필은 무함마드와 마수시가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을 들고 시장을 찾아 하나하나 직접 고른 것입니다. 아이들은 그 색연필로 저마다의 세상을 그리고, 웃음과 꿈을 종이 가득 펼쳐 보입니다.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은 아이들의 가슴에 분명히 전해져, 미래를 그려 나갈 힘이 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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